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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에작은세상 :: 미니스케일
2012년 7월 스카니아 작업해봅니다. 스카니아 위주로 작업이 있네요. ㅜ 오래전 제작의뢰인데 이제서야 시작하네요~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제품 공수가 끝나 이제서야 시작을 하네요. 아래 샴페인골드로 도색할 예정입니다. 옵션들을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를 지우네요~ 컨테이너는 40피트로 정하여 홍콩에서 배송중입니다. ^^ * 스팩 * - 타미야(tamiya) 스카니아 R620, 풀 알루미늄휠 - 서버넛(servonaut) SMX, M20+, AIR, AMO, ps4 - 베르켈크(verkerk) 탑라인, 백미러, 썬바이저 라이트, 창문 썬바이저, 그릴 라이트, 사각 나팔, 에어콘, 3구 배기 파이프 - 하이텍(hitec) 오로라9(aurora9) - 경광등
제작시작한지 무려 3개월정도 시간이 흘러 2012년 1월식 스카니아 출고합니다. 해외에서 제품 공수하면서 작업하면서 작업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네요. 로베드 덮개를 만든다고 방목천을 가지고 재단하고 미싱질(?)까지 해봤네요. 미싱은 무서운 연장인거 같습니다. 내 손가락까지 박을려고 달려들더군요.^^ 이래저래 완성을 하여 출고하게 되었습니다. 마무리로 맥과이어 제품인 피니셔와 왁스질 해줬더니 코딩이 지대로 된듯합니다. * 스팩 * - 타미야 스카니아 R620, 풀 알루미늄휠 - 칼슨 Goldhofer Sattelanhänger 로베드 - 서버넛 SMX, M20+, AIR, AMO, ps4 - 베르켈크 탑라인, 백미러, 썬바이저 라이트, 창문 썬바이저, 그릴 라이트, 라운드 나팔, 에어콘, 1/14 미쉐린 ..
주문한지 3주만에 도착한 옵션들 -블랙스카니아에게 장착해줄 썬바이져, 3구머플러, 미쉐린인형 요래 3종셋트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구나
업무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주말을 이용하여 작업해보았습니다. 차 굴리고 세차를 않해주니 광이 다 죽어버렸네요. ㅠ 부지런해야 차에 광이 나는듯 합니다. 창문 썬바이저, 4구짜리 머플러, 미쉐린타이어 풀셋, 미쉐린인형, 소화기, 스키나아용 휠캡 작업이요. 이것저것 붙여 주는 재미가 솔솔 하네요. 미쉐린 인형이 붙여주니까 완전 이쁘드라고요. 소화기도 어디 달아줘야 하나 고민고민 하던 도중 외국동영상을 보던중 딱~이쁜자리인거 같아 결정한 발판위 이쁘게 봐주세요. 차값이 장난 아니네요.
스카니아 작업전 인증샷 올려봅니다. 이번엔 검정으로 가볼라 합니다. ^^ 차량 : 스카니아 R620 옵션 : 베르켈크 (탑라인, 백미러, 썬블라인드, 크릴셋, 라운드나팔, 에어콘) 서버넛 (SMX, M20+, AMO, AIR4, PS1)
얼마전 홍콩에서 구매한 라이트서치를 완성했습니다. 오늘 완전 더운 날씨네요.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하네요.. 납땜 할려하니 숨이 턱 막히는 날씨~~ 땀을 주룩주룩 흘려가면 완성 해보았습니다.ㅎ 우히히~
독일에서 2차로 주문한 제품이 오기전 라이트 서치바 작업중입니다. 실버로 도색할 예정입니다. 자세만 잡아보았습니다.
미끄럼 방지 철판 구매후 스카니아 디테일업 작업을 완료했다. 금액이 만만치 않지만 해준 보람을 느끼고 있는중... 비싼만큼 퀄리티는 우수해보인다.
주문한 독일 제품이 도착 해버려서 자랑질 해볼려 합니다. 타미야 멀펑 내리고 서버넛(servonaut)과 오로라9 올려줄려고 합니다. 저 늠늠한 모습을 보세요..점점 빠져듭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스카니아 진행이 슬슬 끝이 보이기네요. 얼렁 마무리 짓고 싶은데 마음만 앞서네요. 담주 월요일 징검다리 휴무를 이용해 을지로나 후딱 다녀와서 마무리 지을려고 합니다.ㅎ 탑에 표시등(?)이라고 해야할까요? 이름을 몰라서요.. 실차를 보니 간접조명식으로 라이트를 비추는걸 보고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도색전 가조립해봤습니다. 스카니아는 범퍼가 잘 안맞길래 가조립하며 조금씩 수정봤네요. 가조립 기념샷 날려봅니다.ㅎ
스카니아와 웨디코 로베드입니다.. 스카니아 옵션으로 탑라인 + 에어콘 + 에어혼 + 백미러 달아보아요..ㅎ 조립 및 도색 해달라고 해서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지금 가지고와서 인증샷 올려봅니다. 독일제품은 첨으로 조립해보는데 기대가 만땅이에요..ㅎ
나름 만족하면서 방긋 웃고 있네요.ㅎ 이젠 LED만 좀보면 되는데..얼렁 해야 하는데...오늘도 야근하고 지금 새벽 2시14분.. 얼렁 완성하고 싶은 맘이 더 앞서다 보니 이시간까지 하게 되네요..ㅎ 재도색이다 보니 많이 힘드네요..구멍도 잘못뚫여있어서 막고 다시 뚫고.. 칠벗겨내고..ㅠ힘드러워요..ㅠ 탑은 레진이다 보니 구멍이 송송송...뚜껑에서 비가 세겠어요./ㅎㅎ 작업사진들 우수룩 올려봅니다..
첨에 사이드 LED 작업할때는 3파이짜리 그량 박아주엇는데..2%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4각으로 뚫고 깍고 갈아서 만들었어요. 차체는 거의 다 완성했는데... 카메라 밧데리가 없어서.. 차체는 못찍었어여.. 밧데리 산다산다 하고 자꾸 까먹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