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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에작은세상 :: 미니스케일
국제적인 통일 규격이 마련되어 세계의 물류를 지원하고 있는 해상화물 컨테이너 그중에서도 40피트 (약 12m)의 컨테이너를 탑재한 세미트레일러를 재현한 조립키트 임. 알루미늄 프레임과 ABS 수지 파판으로 구성된 컨테이너는 리얼한 마무리 외에도 섀시에서 분리가 가능함. 세계 최대의 해운 회사 머스크 "MAERSK"로고의 스티커도 넣어 실차의 분위기를 업시켰다. 새시는 알루미늄 사이드 프레임 수지 크로스 멤버를 결합하여 리프 스프링을 평행 배치 했다. * 사양 및 특징 * - 길이 : 917mm - 폭 : 188mm - 높이 : 300mm 샷시는 마무리 하고 컨테이너 박스 조립에 들어갑니다. 바닥면에 저 피스들 생각만 해도 어깨가 결리네요. 날이 추워 도색작업이 힘들어 도어작업부터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번..
2011년까지 조립및 도색대행 후 출고 차량입니다. MAN TGX 26.540 XLX CATERPILLAR일러스트로 캐터필러 로고를 제작후 습식데칼용지에 출력후 작업했던 차량입니다. 덴마크 해운선사 회사인 머스크 트레일러실 머스크와 똑같이 제작할려고 노력하였습니다. 2011년 4월에 출시한 제품으로 독일 칼슨사에서 출시한 제품입니다. 3축 에어쇽으로 설계되었으며, 7챔프 라이트킷을 적용하였습니다. Tamiya/1/14 Scania R620 6x4 Semi Truck Highline Kit- 타미야 스카니아 R620, 풀 알루미늄휠 - 서버넛 SMX, M20+, AIR, AMO, ps4 - 베르켈크 탑라인, 백미러, 썬바이저 라이트, 창문 썬바이저, 그릴 라이트, 라운드 나팔, 에어콘, 1/14 미쉐린 인..
제작시작한지 무려 3개월정도 시간이 흘러 2012년 1월식 스카니아 출고합니다. 해외에서 제품 공수하면서 작업하면서 작업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네요. 로베드 덮개를 만든다고 방목천을 가지고 재단하고 미싱질(?)까지 해봤네요. 미싱은 무서운 연장인거 같습니다. 내 손가락까지 박을려고 달려들더군요.^^ 이래저래 완성을 하여 출고하게 되었습니다. 마무리로 맥과이어 제품인 피니셔와 왁스질 해줬더니 코딩이 지대로 된듯합니다. * 스팩 * - 타미야 스카니아 R620, 풀 알루미늄휠 - 칼슨 Goldhofer Sattelanhänger 로베드 - 서버넛 SMX, M20+, AIR, AMO, ps4 - 베르켈크 탑라인, 백미러, 썬바이저 라이트, 창문 썬바이저, 그릴 라이트, 라운드 나팔, 에어콘, 1/14 미쉐린 ..
1차옵션이 도착하여 밤셈 작업후 완료 하였습니다. 간만에 밤을 새니 몸이 찡찡대내요..^^ 밤중이라 사운드볼륨을 줄여서 찍었더니 모터소리가 넘 요란하네요.
1608 chip 엘이디를 12개 사용하였습니다. 무려 3시간 정도 납땜과 배선작업 해서 완료했는데 눈알이 마구마구 돌아가네요.
주문한지 3주만에 도착한 옵션들 -블랙스카니아에게 장착해줄 썬바이져, 3구머플러, 미쉐린인형 요래 3종셋트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구나
거의 2주만에 도착했네요. 이것만 장착하면 작업은 마무리 되겠네요.ㅎ 베르켈크는 언제 보낼려는지..ㅠ 베르켈크는 주문하면 함흥차사네요..^^ 보냈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아직도 한국에 도착을 않하네요..ㅎㅎ 같은날 주문했는데 말이죠.^^
사운드와 라이트 테스트 해봤습니다. 경광등과 베르켈르 옵션들 몇개만 더 오면 완료네요.^^
업무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주말을 이용하여 작업해보았습니다. 차 굴리고 세차를 않해주니 광이 다 죽어버렸네요. ㅠ 부지런해야 차에 광이 나는듯 합니다. 창문 썬바이저, 4구짜리 머플러, 미쉐린타이어 풀셋, 미쉐린인형, 소화기, 스키나아용 휠캡 작업이요. 이것저것 붙여 주는 재미가 솔솔 하네요. 미쉐린 인형이 붙여주니까 완전 이쁘드라고요. 소화기도 어디 달아줘야 하나 고민고민 하던 도중 외국동영상을 보던중 딱~이쁜자리인거 같아 결정한 발판위 이쁘게 봐주세요. 차값이 장난 아니네요.
스카니아 작업전 인증샷 올려봅니다. 이번엔 검정으로 가볼라 합니다. ^^ 차량 : 스카니아 R620 옵션 : 베르켈크 (탑라인, 백미러, 썬블라인드, 크릴셋, 라운드나팔, 에어콘) 서버넛 (SMX, M20+, AMO, AIR4, PS1)
추석이 껴서 많은 늦게 도착했네요. 요래저래 사면서 타이어도 구매했습니다. 다른것들은 눈에 안들어오고 미쉐린 타이어만 눈에 쏙들어오더군요.ㅎ 오자마자 개봉 쌰샷~ 정말 굿~씨~ 더라고요. 타미야도 잘만든다라고 생각했지만 미쉐린 보니 생각을 다시하게 만드네요. 감탄사만 연발하면서 사진올려봅니다.ㅎ
얼마전에 주문한 스카니아와 스카니아바디 킷이 도착했어요. 딱 일주일만에 오네요.ㅎ 포장도 정말 꼼꼼히 해서 보내줬더군요.. 글루건으로 튼튼하게..정말 파손 절대 없을듯. 스카이나 부품하나하나 뽁뽁이로 쌓주고요..ㅎ 앞으로 계속 애용해줄거 같은 사이트
실버로 도색해봤는데 색상 선택 잘했다는 느낌이 확~~ㅎ 자기 만족이겠죠. 도색해 놓으니 녹걱정은 없겠드라고요..^^ 조립하면서 녹이 장난 아니었는데 말이죠. 도색전에 녹사포로 제거하고 물로 새척하고 녹슬까봐 드라이로 말려주고.. 엄청 힘들었는데.. 힘든 보람이 있네요..ㅎ
네덜란드 베르켈크 제품이 드디어 도착했다. 넘 오래걸려 조마조마 하던 차 도착한 베르켈크 부품들 사진 나가버립니다.
얼마전 홍콩에서 구매한 라이트서치를 완성했습니다. 오늘 완전 더운 날씨네요.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하네요.. 납땜 할려하니 숨이 턱 막히는 날씨~~ 땀을 주룩주룩 흘려가면 완성 해보았습니다.ㅎ 우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