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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에작은세상 :: 미니스케일
스카니아에 장착할 홍콩에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디테일도 죽이고 클리어파트가 정말 좋네요. 무튼 좋아보입니다. 디테일도 좋고 금액대비 괜찮은거 같다.
스카니아와 웨디코 로베드입니다.. 스카니아 옵션으로 탑라인 + 에어콘 + 에어혼 + 백미러 달아보아요..ㅎ 조립 및 도색 해달라고 해서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지금 가지고와서 인증샷 올려봅니다. 독일제품은 첨으로 조립해보는데 기대가 만땅이에요..ㅎ
컨테이너 서페이서 완료샷 설명서에 충실하게 로얄그레이(?)로 칠할려고 서페이서 발랐습니다. 오늘 본색까지 다할려 했지만 힘들어서 내일로 미룰려고요.. 오늘 할일은 내일로 미루는 정신..ㅎ 조만간 이넘도 출고 할예정입니다.ㅎ
하부조립하면서 LED작업까지 살짝 해주었습니다. 미등, 브레이크, 후진등, 좌우깜박이 입니다. 무선으로 작동시키면서 6채널을 자동다리발 채널로 만들었습니다. 컨테이너는 더이상 못만들겠네요 너무 힘드네요 나사가 억만개 있는거 같네요.. 삭신이 쑤십니다..ㅎ
나름 만족하면서 방긋 웃고 있네요.ㅎ 이젠 LED만 좀보면 되는데..얼렁 해야 하는데...오늘도 야근하고 지금 새벽 2시14분.. 얼렁 완성하고 싶은 맘이 더 앞서다 보니 이시간까지 하게 되네요..ㅎ 재도색이다 보니 많이 힘드네요..구멍도 잘못뚫여있어서 막고 다시 뚫고.. 칠벗겨내고..ㅠ힘드러워요..ㅠ 탑은 레진이다 보니 구멍이 송송송...뚜껑에서 비가 세겠어요./ㅎㅎ 작업사진들 우수룩 올려봅니다..
스카니아(Scania) R470 4x2 highline MICARED
첨에 사이드 LED 작업할때는 3파이짜리 그량 박아주엇는데..2%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4각으로 뚫고 깍고 갈아서 만들었어요. 차체는 거의 다 완성했는데... 카메라 밧데리가 없어서.. 차체는 못찍었어여.. 밧데리 산다산다 하고 자꾸 까먹네요.ㅎㅎ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박스 개봉...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떨려요..ㅎ 말할수 없는 기쁨..ㅎㅎ 사진 찍은지는 좀 됬는데 이제 올려봅니다. 천천히 정성것 만들어 볼려고 해요..ㅎㅎ나름 실차감 디테일을 살려줄려고 노력하면서 LED작업도 해볼려고 합니다.
실차 비율로 개조하기위해 가장 신경을 섰습니다. 스카니아 2축 개조를 위해..청주에서 글로브를 입양해왔는데..음... 어디서부터 손을 데야 할지 모르겟네요.. 무려 6개월간 작업끝에 완성을 했습니다.^^
